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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작 준비3분
도메인과 호스팅, 뭐가 다르고 누가 사나요?
도메인은 주소, 호스팅은 홈페이지가 놓이는 자리예요. 도메인은 사장님 이름으로 사는 게 안전하고, 호스팅은 유지관리에 포함해 맡길 수 있어요.
도메인은 'ourstore.com' 같은 인터넷 주소이고, 호스팅은 그 주소로 들어왔을 때 보여 줄 홈페이지 파일이 놓이는 자리예요. 둘 다 있어야 홈페이지가 열려요. 도메인은 사장님 이름(계정)으로 사는 게 안전하고, 호스팅은 제작사에 맡기는 쪽이 보통 편해요.
도메인은 꼭 사장님 이름으로
도메인은 가게 간판과 같아서, 소유자가 누구인지가 중요해요. 제작사 계정으로 사 두면 나중에 제작사를 바꾸거나 연락이 끊겼을 때 주소를 못 가져올 수 있어요. 도메인 업체(가비아, 호스팅케이알 같은 곳)에 사장님 계정을 만들고 그 계정으로 사세요. 연결 설정(DNS)은 제작사가 안내해 드리면 돼요. 이시모도 이렇게 진행해요.
호스팅은 왜 맡기는 게 편한가요
호스팅은 서버를 켜 두고, 보안 업데이트를 하고, 트래픽이 몰릴 때 버티게 하는 일이에요. 직접 하면 매달 들여다봐야 하고, 문제가 생겼을 때 원인을 찾기 어려워요. 이시모는 유지관리 구독(랜딩 월 5만 원, 기능 맞춤 월 10만 원부터)에 호스팅과 도메인 갱신을 넣어 두어서 따로 챙길 게 없어요.
갱신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요
- 도메인 갱신을 놓치면 홈페이지가 열리지 않고, 기간이 더 지나면 남이 그 주소를 살 수 있어요. 자동 갱신을 켜 두세요.
- 호스팅이 멈추면 주소는 살아 있어도 빈 화면이 떠요. 유지관리를 맡겼다면 저희가 먼저 알고 처리해요.
- 보안 인증서(SSL)가 만료되면 브라우저가 '안전하지 않음'이라고 띄워요. 요즘 호스팅은 대부분 자동으로 갱신돼요.
도메인은 내 이름으로, 호스팅은 믿을 수 있는 곳에. 이 둘만 지켜도 홈페이지 때문에 밤에 깨는 일은 거의 없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