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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3분
홈페이지 속도가 느리면 무슨 일이 생기나요?
손님이 기다리지 않고 나가고, 검색 순위도 내려가요. 느려지는 원인 대부분은 사진 크기이고, 확인하는 방법은 무료예요.
홈페이지가 느리면 두 가지가 생겨요. 손님이 화면이 뜨기 전에 나가고, 구글이 그 페이지를 뒤로 보내요. 폰에서 3초 안에 첫 화면이 보이지 않으면 절반 가까운 손님이 떠나요. 그리고 느려지는 원인의 대부분은 사진이에요.
왜 사진이 문제인가요
카메라로 찍은 사진 한 장은 5~10MB 예요. 그런 사진을 그대로 올리면 첫 화면 하나에 몇십 MB 를 내려받아야 해요. 폰 데이터로는 몇 초가 걸려요. 사진은 화면에 보이는 크기로 줄이고, WebP 같은 가벼운 형식으로 바꿔 올려야 해요. 이시모는 올린 사진을 자동으로 줄여서 내보내요.
확인하는 법 (무료)
- 구글 PageSpeed Insights(pagespeed.web.dev)에 주소를 넣으면 폰 기준 점수와 고칠 점을 알려 줘요.
- 폰에서 데이터(와이파이 끄고)로 홈페이지를 열어 보세요. 사장님이 답답하면 손님도 답답해요.
- 서치콘솔의 '페이지 환경' 메뉴에서 느린 페이지 목록을 볼 수 있어요.
사진 말고 흔한 원인
- 자동 재생 영상: 첫 화면에 영상을 깔면 예쁘지만 무거워요. 꼭 필요하면 짧고 작게.
- 외부 위젯: 채팅, 지도, 인스타그램 피드를 여러 개 붙이면 각각 따로 불러와서 느려져요.
- 오래된 호스팅: 서버가 느리면 아무리 가볍게 만들어도 한계가 있어요.
속도는 디자인의 일부예요. 아무리 예뻐도 뜨지 않으면 손님은 못 봐요.